디지털·가전
같은 전기장판인데 겨울에 더 붙는 요금은 집마다 세 배 넘게 갈립니다, 매트 탓이 아니었습니다
찬 바람이 돌기 시작하면 보일러를 먼저 틀지, 바닥에 매트 하나 깔고 버틸지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매트를 고르려고 하면 전기장판·온수매트·카본매트 가운데 어느 쪽이 싸고 안전한지가 먼저 궁금해집니다. 그런데 공개된 측정을 읽어 보면 먼저 따져야 할 것이 조금 달라집니다.
스마트폰·노트북·이어폰부터 에어프라이어·식기세척기까지. 전기로 움직이는 생활 기기의 구조와 작동 방식이 쓰임을 어떻게 가르는지 살펴봅니다.